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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서머너즈 워 팬 대회 관람 위해 아침부터 북적

이승희 기자 | 2018-10-13 12:00:59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컴투스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로 진행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이 3개월 간의 대장정 끝에 13일 오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월드결선의 막을 올렸다.

SWC는 지난 7월부터 전세계 국가에서 온/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했으며,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3개 대륙컵으로 나눠 각 지역 대표 8인을 선발했다.

이번 'SWC 2018' 월드결선은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최후의 결전인 만큼 전세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날 경기장은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서머너즈 워'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국적의 유저들이 대회 현장을 찾았으며, 수 많은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SWC 2018'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SWC 2018' 월드결선은 또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경기 관람과 더불어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마련되어 있으며, AR포토존 및 코스플레이어와의 사진 촬영 등 참여만으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대회는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다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생중계된다.

전 경기는 각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전문 해설을 통해 13개국에 라이브로 방송될 예정이며, 케이블TV OGN 채널을 통해서도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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